서울--(뉴스와이어)--FnC코오롱(대표이사 : 제환석)의 스포츠 브랜드 액티브가 ‘다이어트’ ‘키높이’ ‘운동화’ 등 3가지 기능이 결합된 ‘워킹 다이어트 슈즈(Walking Diet Shoes)’를 출시했다.

4월부터 온라인 쇼핑몰과 홈쇼핑 등을 통해 판매될 액티브 ‘워킹 다이어트 슈즈’는 고무 재질의 미드 솔(중간창)에 특수기술을 이용해 ‘철제 바’를 넣어 만든 제품이다. 편족 당 1.4kg(여성용 1.2kg)의 모래주머니를 착용하고 걷는 것과 같은 운동효과를 준다. 무게 중심이 신발 바닥에 분산 배치되도록 하였으며, ‘상’ ‘하’ ‘좌’ ‘우’ 발의 움직임에 지장을 주지않도록 특수 설계됐다.

두께 5mm의 신발 안창은 소프트 스폰지가 부착돼 뛰거나 걸을 때 하중 충격을 흡수해 무릎과 발목에 발생하는 피로를 방지해 준다. 철제 바를 넣은 미드 솔은 필요에 따라 경량 미드 솔로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어 런닝화나 운동화로 착용이 가능하다. 특히 미드 솔의 높이가 4.5cm로 패션성을 강조한 키높이 신발의 효과도 있다.

FnC코오롱 신유통팀의 조상일 차장은 “워킹 다이어트 슈즈는 웰빙 신발로 기획됐다”며 “통근, 통학, 쇼핑 등, 주로 일상 생활에서 걷는 것만으로도 지방을 태워 에어로빅과 같은 운동효과를 볼 수 있으며,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신발”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통기성이 탁월한 메쉬 소재를 사용해 땀을 배출하는 기능 외에 발등 부분에 고탄성 스폰지 패딩을 부착해 발등과 발목을 편안하게 감싸줘 오랫동안 착용해도 발이 편안한 기능을 첨가했다.

구매 가격은 89,000원으로, 여성용과 남성용에 각각 검정색과 흰색 2종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fnckol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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