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가 사회활동을 하다 중도포기, 휴직 중인 여성을 대상으로 5월 26일부터 6월 3일까지 ‘직업능력 향상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역사 속에서 바라본 여성의 삶과 현재 △MBTI를 통한 자기 내면진단과 이해과정 △미술로 보는 자아탐색 및 표출 △여성과 경제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와 기업채용 동향 △진정한 여성으로 살기위한 내공훈련 △자기 리더십 및 이미지메이킹 △이력서, 자기소개 및 면접 클리닉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김수정(여성부 성희롱 예방교육 전문강사), 박규원(MBTI 일반강사), 노주희(한국성폭력상담소 프록램 진행자, 명지대 여성학 강의), 신민옥(부천여성회관 직업상담사), 탁진규(하나기업컨설팅 전임강사, CE컨설팅 수석컨설턴트, 현대인재개발원 전문교사)등 관련 전문가가 맡았다.

직업능력 향상 강좌는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부천노사공동 직업훈련센터 교육장(춘의동 200-1 소재 춘의테크노파크 101-202)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관내 거주 고졸이상의 학력자로 한글문서, 엑셀, AUTO CAD 실무가 가능한 30~40대 여성이다. 오는 5월 8일까지 선착순 20명에 한해 모집한다.

시는 교육 수료자들 중 취업 희망자에 대해서는 부천노사공동 직업훈련센터, 민·관 공동일자리희망본부, 부천종합고용지원센터, 부천근로자종합복지관 등 취업센터와 연계, 경리직, 사무직 등 적극적인 방법으로 취업을 돕기로 했다. 문의(주민생활지원과 평생학습팀 032-320-2905, 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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