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경기 불황에 개인정보 유출, 비정규직 채용이 늘고 있는 요즘 추세에 이직을 고려하는 경력자라면 헤드헌팅을 이용하는 것도 바르게 이직하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이에 대해 고급 인재전문 헤드헌팅사인 엔터웨이(www.nterway.co.kr, 대표 박정배)는 헤드헌터 눈으로 바라본 인기 구직자 유형을 제시했다.

1. 한 곳에서 5년 이상 근무한 ‘붙박이형’
헤드헌터를 비롯한 일반기업 어디에서도 이력서에 이직한 회사가 많은 것을 좋아할 리가 없다. 그만큼 적응력이나 인내력이 부족한 결과이기에 한 회사에 오래 근무한 경력을 가진 ‘붙박이형’을 선호한다.

2. 대기업에서 체계적으로 훈련된 ‘조직형’
달리 대기업인가, 체계적인 조직생활을 통해 조직융화나 인성적인 면이 갖춰져야 하고, 직종. 직급에 맞는 리더쉽이 길러진 ‘조직형’을 선호한다.

3. 겸손과 정직이 몸에 밴 ‘왕 호감형’
인성능력을 키워라. 증명되지 않더라도 헤드헌터로서 직접 대면해 보면 쉬이 파악이 되기 때문에 속일 수 없는 부분이기에 항상 겸손함과 정직함과 자신감이 중요하다. 또한, 세련된 말투나 외모, 매너가 있어야 가산점이 부가되기에 외모에서 풍기는 자신감이나 지적인 이미지에 호감을 느끼게 된다.

4. 시장정보에 발 빠른 ‘조조스타일’
어떤 직종이든지 분야의 전문성을 키워야 한다. 이직을 준비한다면 지원하는 회사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지원 타당성을 분명하게 갖춘 구직자를 선호한다.

5. NO라고 할 수 있는 ‘소신파’
여기저기에서 예~예~, 뭐든지 OK하는 이직자보다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따져 소신있게 ‘Yes or No’ 할 수 있는 구직자를 원한다.

6. 학벌이 뒷받침된 ‘기술전문가’
아직도 한국은 학벌위주주의. 전문분야의 스페셜리스트가 되기 위해 학벌은 기본적으로 갖춰져야 하는 사항이다.

7. 외국어 자격증이 많은 ‘다재다능파’
학벌을 비롯하여 외국어 자격증도 기본 시대. 영어 외에도 일본어, 중국어등 다양한 외국어 실력을 원하고 있다.

엔터웨이 박정배 대표는 헤드헌터 입장에서 본 인기 구직자 유형을 제시하면서 “학벌과 자격증 시대이기는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기 이미지 관리와 올바른 인성이 밑바탕이 된 상태에서 더 훌륭한 포트폴리오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대양씨앤씨 개요
컨설팅&컴퍼니로 인사조직에 관한 휴먼 리소스 그룹입니다.
국내 최고의 헤드헌팅 사이트인 엔터웨이(www.nterway.co.kr)와 국내 최고의 경력직 헤드헌팅 포털 사이트인 커리어센터(www.careercenter.co.k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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