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조흥은행(www.chb.co.kr 은행장 崔東洙)은 “1일 본점 강당에서 비정규직 직원에 대한 정규직 전환 입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비정규직 직원 중 각종 영업실적, 대고객 서비스 및 근무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140명을 선발한 후 두 차례에 걸친 면접을 통해 70명의 직원을 최종 선발하여 정규직원으로 전환, 입행식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비정규 직원들의 정규직 전환은 일선 영업점의 인력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비정규직 직원 중 우수인력을 정규직으로 전환함으로써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영업점에 활력을 불어 넣어 대고객 창구 서비스 강화를 통하여 영업력을 제고하는 의의를 가지고 있다.

최동수 은행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여러분들은 이제 조흥은행의 당당한 정규직원으로서 지금까지 보다 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며 대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믿는다”며, 이번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직원들에 대해 거는 남다른 기대감을 표명했다.

동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정규직 직원들에 대한 정규직 직원으로 전환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것이며, 이번에 정규직으로 전환 되지 못한 직원들도 계속하여 자기계발과 성실한 업무 자세로 영업성과 달성을 위하여 노력 한다면 다시 정규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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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 박병철 차장 2010-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