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전국의 하수 및 오수·분뇨업무 관련 담당 공무원과 관련업계 및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국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맞는 하수도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정부정책을 소개하고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2009 하수도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녹색성장 기반으로서의 공공하수도 역할 제고」라는 주제로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방안에 대한 특강과 '09년 하수도정책 추진계획, 공공하수처리시설 효율적 운영관리 방안 등 하수도 주요사업에 대한 국가정책 소개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공공하수도 발전방향, 공공하수처리수의 재이용 사례 등 저탄소 녹색성장 관련 주제발표한다.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악취관리 개선사례, 부영양화 방지를 위한 영양염류 제거 방안 등 생활환경개선 및 공공수역 수질개선 관련 사례발표 등을 통하여 효율적인 정책추진과 참석자 상호간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환경관서 담당공무원과 하수 및 오수·분뇨분야 관련업체·전문가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하수도분야 기자재 홍보부스를 마련하여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고 담당공무원에게 기술정보를 제공하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계획하였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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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 생활하수과 박응렬 과장 02-2110-6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