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중소기업 CEO 역량강화 포럼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유재섭)의 지원을 받아, 5월 13일(수) 오전 7시 20분에 <경제위기, 우리는 이렇게 극복했다[일본의 생산성운동과 노사관계]>라는 주제로 일본생산성본부(JPC) 다니구치 츠네아키(谷口恒明) 이사장을 초청하여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B1)에서 ‘중소기업 CEO 역량강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 날 강연을 통해 다니구치 츠네아키 이사장은 일본의 경제와 고용정세를 분석하고, 일본의 생산성운동을 소개하는 한편 우리 기업 CEO들에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관계의 발전방향 및 과제를 제시할 계획이다.

한국생산성본부 개요
1957년에 설립된 한국생산성본부는 우리 사회에 최초로 ‘경영’의 개념 및 ‘컨설팅’을 보급한 국내 최고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이다. 1986년에 더 체계적인 생산성 향상 추진을 위해 정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됐으며 교육·컨설팅을 기반으로 국가생산성대상(NPA),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및 각종 생산성 통계 조사 등을 발표하고 있다. 지식경제·혁신주도형 경제 체제에서 국민의 풍요로운 삶은 끊임없는 창조적·혁신적 활동이 수반되는 생산성 향상에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혁신과 인간존중의 정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경쟁력을 선진화하고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c.or.kr

연락처

한국생산성본부 CEO센터 이동규 센터장, 이광윤 위원 02-724-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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