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5월 11일 <입양의 날>을 맞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5/11(월)∼5/14(목)까지 4일간,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5/18(월)~5/20(수), 3일간 국제한국입양인봉사회(INKAS)와 함께 <해외 입양인 돕기 사랑의 자선 대바자 >를 진행하고, 손정완, 박윤수, 루치아노최 등 유명 여성정장 12개 브랜드의 기획 및 이월재고 상품을 50~70% 할인판매 및 3/5만원 균일가 상품판매를 진행한다.

바자회 규모는 점포별 10억원씩 총 20억원으로 의류 2만점 가량 준비했다. 주요 상품으로 안혜영 재킷 9만8천원, 슬랙스 12만8천원, 손정완 재킷 29만8천원, 슬랙스 16만8천원, 루치아노최 재킷 12만원, 원피스 9만원 등이다. 2천만원 정도로 예상되는 행사 수익금은 해외 입양인 가족찾기, 한국어 교육 등 해외입양인 복리 활동기금으로 사용된다.

한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5/14(목)일 한국계 벨기에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 얀센스”의 클래식 기타 콘서트를 연다. '드니 성호'는 14세 때 벨기에 청소년 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하고 유럽에서 이미 3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할만큼 인정받고 있는 한국계 해외입양인 출신의 기타리스트다.

웹사이트: http://www.ehyundai.com

연락처

현대백화점 이원룡 대리 02-3416-5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