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 지역의 범죄예방과 출소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도모하고 있는 법무부 산하 한국갱생보호공단 수원지부(지부장 : 이순국)에서는 불우여성청소년 및 출소자들의 보호와 사회복귀를 위한 2개 출장소의 개관식을 1일(금)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법무부 보호국 관찰과장 김대호 부장검사를 비롯하여 수원지방검찰청 조영곤 형사3부장검사, 한국갱생보호공단 안용석 이사장, 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협의회 변상현 회장, 삼성SDS 양혜택 상무, 범죄예방위원, 후원회원 등 50여명의 내빈이 참석하여 개관식을 축하해 주었다.

이번에 개관식을 가진 안양 출장소는 최대 16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시설로, 여성청소년의 생활공간임을 감안하여 양적인 사업보다 사회성 향상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 운영 생활관이다.
또한 수원시 우만동에 위치한 효용출장소는 성인 보호대상자 최대 21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시설로 출소자들의 정서순화, 취업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복지활동을 제공하는 가족형 생활관이다.

한국갱생보호공단 수원지부 개요
한국갱생보호공단 수원지부는 법무부 산하 기관으로서 출소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 촉진과 효율적인 범죄예방활동 전개, 개인 및 공공의 복지증진과 사회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사회복지사업 및 국가의 형사정책적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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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갱생보호공단 수원지부 보호과 박세현 주임 031-242-1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