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올라 켈리 대학생 모니터 모집
미국 TV드라마 “Sex and the City”에 독특한 프린트 모자를 선보여 선풍적인 반응을 일으키기도 했으며 새롭고 특이한 것을 좋아하는 일본 신세대 여성들에게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던 올라 켈리는 롯데백화점 AVENUEL의 매장오픈을 기념하여 패션에 관심이 많고 활기 넘치는 여대생 모니터를 뽑는다. 3월 25일부터 4월 6일까지 매장 및 홈페이지(www.wearfun.com)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으며,고객의 관점에서 상품을 평가하고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한 모니터 모집에 개성 넘치는 여대생의 참여를 기대한다.
1. 지원 자격 : 패션에 민감하고 트랜드를 이끌어 가는 여대생
2. 진행 방식 : 주변인들과의 사진 찍기를 통한 홍보와 반응도 조사
3. 신청 기간 : 2005년 3월 25일(금) ~ 2005년 4월 6일(수)
4. 당첨자발표: 2005년 4월 8일(금)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연락
5. 활동 기간 : 2005년 4월 11일(월)~ 2005년 5월 10일(화)
6. 지원 방법 : 웨어펀 홈페이지 www.wearfun.com 을 통해 신청하기
7. 혜 택 : 10명의 모니터 모두에게 올라 켈리 가방 지급
웨어펀 인터내셔널 개요
Aigner, Kenzo, Kenzo Homme, Versace, Sonia Rykiel, Paule Ka, Yondoshi, Quinting, Orla Kiely, Anya Hindmarch 등 18여 년간 수입 명품 패션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해 오고 있는 기업. 최근에는 영국의 Harrods 백화점의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파트너로 선정되어 사업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wearf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