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샤브샤브’ 전문점으로 유명한 “진상”이 20여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격과 실용적인 가격을 겸비한 대중적인 샤브샤브 전문점으로 표방하며, 강남역에 “자팽고” 라는 제2브랜드(Young Brand)를 만들어 지갑이 얇은 젊은이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자팽고’ 에서는 더 많은 젊은이들의 입을 즐겁게 하기 위해 서울 및 수도권지역을 대상으로 가맹점을 모집한다.

샤브샤브 전문점 ‘자팽고’ 의 창업비용은 실 평수 40평에 60석을 기준으로 하여 8,550만원이 요구되며 점포비용은 별도이다.

상호사용료와 기술 이전비를 포함하는 가맹비 또한 별도이다.

‘자팽고’의 메뉴는 ‘상추쌈 샤브샤브&칼국수’가 5,000원,‘새우 샤브샤브’가 10,000원, 코스개념의 ‘자팽고 비프샤브샤브’가 13,000원이고, 이외에 ‘숙주와 차돌백이스끼’ 가 8,000원, ‘피쉬볼 샤브샤브’가 8,000원, ‘삿뽀로 모듬오뎅’ 이 10,000원으로, 아주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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