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본지 이석무 기자(사진)가 4일 2005년 첫 순회특파원으로 선발돼 유럽으로 향했다.

스포츠팀의 이석무 기자는 4월 한달 동안 독일과 벨기에 등 유럽 각국을 돌며 2006년 독일 월드컵을 앞둔 유럽 각국의 축구 소식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기자는 또 유럽에 진출해 있는 한국 축구 스타들에 관한 다양한 뉴스를 현지 취재를 통해 보내올 예정이다.

순회특파원 제도는 한달 내외의 기간 동안 유럽 북미 아시아 등 세계 특정 지역을 돌며 현장에서 생생한 기사와 사진을 송고하는 제도로 뉴미디어 가운데는 마이데일리가 처음 도입했다.

현재 미국,일본,독일 등 주요국에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전문가로 구성된 통신원단을 운영중인 마이데일리는 앞으로 특파원과 통신원단을 대폭 확충하는 한편 순회특파원을 수시로 각 지역에 파견해 독자들의 국제화 감각에 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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