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2D, 3D 디자인 소프트웨어 제조회사 오토데스크 코리아(대표 남기환, www.autodesk.co.kr)가 미디어·엔터테인먼트와 기계 및 제조 두 사업군의 대표 신제품을 출시한다.

오토데스크 코리아 는 금일 3D 모델링 에니메이션 및 랜더링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인 오토데스크 3ds 맥스 2010 (Autodesk 3ds Max 2010)과 기계설계 및 제조 분야의 한층 강화된 디지털프로토타이핑 솔루션을 제공하는 오토데스크 인벤터 2010(Autodesk Inventor 2010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토데스크 3ds 맥스는 영화 및 게임 산업내 대표 소프트웨어로 최근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와 게임 타이틀인 “폴아웃 3 (Fallout 3)”, “페르시아의 왕자(Prince of Persia)” 등 수많은 수상작에 사용된 바 있다. 오토데스크 3ds 맥스 2010 은 350여개의 기능이 새롭게 추가 됐으며, 랜더링 수준의 뷰포트 디스플레이와 약 100개의 새로운 그래파이트(Graphite) 모델링 도구를 포함,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도구들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아티스트들이 복잡한 장면을 편리하게 관리하도록 하는 새로운 기능들과 소프트웨어 상호운영성과 파이프라인 통합을 위한 지원도 전례없는 수준으로 제공된다.

한편, 오토데스크 인벤터 2010은 디지털 프로토타이핑 솔루션의 근간을 이루는 제품군으로, 3D 제품 디자인 및 시뮬레이션, 플라스틱 부품 생성과 데이터 교환 등의 사용성과 생산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부품과 조립단계 모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통합 유한요소해석 기능(Finite Element Analysis: 수치적 기법을 사용한 공학 시뮬레이션 기술) 을 제공하여, 휴대폰에서 불도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한층 강화된 통합 시뮬레이션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인벤터 2010에는 장비 설비 설계자들이 건축정보모델링(BIM) 응용 프로램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제공하는 건축∙엔지니어링∙건설 익스체인지(AEC Exchange) 기능이 강화 돼 보다 통합적인 관리가 가능해 졌다.

오토데스크 코리아 남기환 대표는 “오토데스크 산업의 주력 제품인 오토데스크 3ds 맥스 2010과 인벤터 2010의 출시를 통해 보다 다양한 산업 영역에 통합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3D 디자인 설계 지원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새 버전을 통해서 기업, 건축가, 아티스트들이 보다 신속히 작업을 진행하여, 더욱 빠른 시간에 더욱 많은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다양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놀랄만한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토데스크 코리아는 이번 26일 개최되는 오토데스크 솔루션 데이 2009 행사에서 오토데스크 인벤터 및 3ds 맥스 신버전을 라이브 데모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제품 및 오토데스크 솔루션 데이 2009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토데스크 코리아 홈페이지(www.autodesk.co.kr; www.myautodesk.net/solutionday2009/)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utodesk.co.kr

연락처

오토데스크 코리아
강소정 과장
02-3484-3443
이메일 보내기

에델만 코리아
신지원 사원
02-2022-8228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