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환경관리공단(생태하천복원 기술지원센터)과 함께 ’09.5.28, 29일(2일간) 제주도(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생태하천복원 정책·연구·기술개발 등 정보를 교류하고, 관련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하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자 ‘생태하천복원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환경부에서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한 정책방향 및 추진현황(3건)을 소개하고, 전문가들이 생태하천 복원기술(5건) 및 자치단체에서 하천복원 사례(4건) 등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에는 전국의 생태하천 복원업무 관련 담당 공무원, 전문가, 업계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미래상을 정립, 생태하천복원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특히, 생태하천 홍보물 공모전(’08)의 우수작품 전시와 함께 생태하천 복원분야 업체의 기술 및 제품소개를 위한 홍보부스를 마련, 관련산업을 활성화하고 담당공무원에게 기술정보를 제공하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계획하였다.

그 동안 환경부에서는 ‘물환경관리 기본계획 수립(’06.9),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개정(’07.5) 등을 통해 하천관리의 패러다임을 수질개선 및 수생태계 복원으로 정립한 바 있으며,

수질 및 생태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생태하천 복원 기술지원센터’를 환경관리공단 내에 설치(’09.5), ‘청계천+20 프로젝트’ 등 생태하천 복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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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물환경정책국 수생태보전과
이규만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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