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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08:42
서울--(뉴스와이어)--중기 인사담당자들은 한 직장에서 최소 5년 정도는 근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412명을 대상으로 “한 직장에서 최소 몇 년 동안 근무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평균 5.2년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3년 정도’가 31.3%로 가장 많았고, 이어 ‘5년 정도’(30.8%), ‘10년 이상’(16.5%), ‘7년 정도’(7.3%), ‘2년 정도’(6.3%) 등의 순이었다.

총 경력년수가 동일할 때는 ‘꾸준히 한 직장에서 경력을 쌓은 유형’을 더 선호한다는 응답이 85%를 차지했다.

그 이유로는 ‘책임감이 클 것 같아서’(24%)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조직생활이 원만할 것 같아서’(22.3%), ‘체계적으로 경력을 쌓은 것 같아서’(17.1%), ‘업무지식을 전문적으로 갖춘 것 같아서’(12.9%), ‘조기퇴사율이 낮을 것 같아서’(12%) 등의 의견이 있었다.

실제로 인사담당자의 77.7%는 잦은 이직을 이유로 지원자를 탈락시킨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다양한 직장에서 경력을 쌓은 경력사원을 선호한다는 응답자(62명)는 그 이유로 ‘경험이 풍부할 것 같아서’(54.8%)를 1위로 선택했다. 이외에도 ‘조직에 쉽게 적응할 것 같아서’(12.9%), ‘무슨 일이든 잘할 것 같아서’(11.3%),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아서’(11.3%), ‘도전적인 것 같아서’(6.5%) 등이 있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ra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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