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 알카텔-루슨트(대표이사: 신원열, www.alcatel-lucent.com ) 임직원들이 ‘ 전세계 자원봉사의 날 (International Days of Caring)’ 을 맞아 자원봉사에 나섰다. 13일 토요일, 신원열 사장을 비롯한 직원 50여명은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성심동원을 방문 해, 지적 장애우들과 함께 감자 수학 및 다양한 농촌 체험 등의 경험을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알카텔-루슨트의 ‘ 전세계 자원봉사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전세계 각 지역 및 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13일 자원봉사자들은 성심동원의 지적 장애우들과 함께 오산 근교에 위치한 농촌 체험마을을 방문하여, 감자 캐기 및 시식, 5월 단오의 풍습과 놀이인 창포 머리감기와 그네타기 등의 체험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알카텔-루슨트 재단의 후원으로 이번 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의 봉사 시간에 따른 별도의 지원금을 성심동원에 전달 할 예정이다.

한국 알카텔-루슨트의 신원열 사장은 “알카텔-루슨트는 한국에서 30년 가까운 시간을 보내면서 통신 시장 시장에서뿐만 아니라, 기업의 중대한 의무인 사회공헌 활동의 참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실천하기 선두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작지만 의미 있는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나눔의 온정을 사회에 확대하는 데 앞장 설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알카텔-루슨트는 2006년 12월 합병 이전에도 저소득층 소외 청소년들의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한 아이터(iTER) 프로그램 원영 및 ‘ 글로벌 과학 장학생 선발’ 등 청소년들의 능력 개발 및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둔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여 왔다.

한국알카텔루슨트 개요
알카텔-루슨트는 전 세계 통신사업자, 기업 및 기관 고객들에게 IP, 클라우드 네트워킹, 초광대역 유무선 액세스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선두주자다. 통신업계 최고 연구소 중 하나인 벨 연구소(Bell Labs)의 독보적 기술 및 과학 분야 전문 지식을 활용하고 있다. 톰슨로이터(Thomson Reuters)가 선정한 ‘100대 글로벌 혁신 기업’에 4년 연속(2011~14) 선정되었으며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는 3년 연속(2012~14) 통신 기술 부문 업종선도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재무 성과는 물론 환경 경영, 사회공헌 활동 및 인적자원 관리면에서의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또한 2012년도에 MIT 대학 산하 미디어 그룹 테크놀로지 리뷰(Technology Review)가 발표한 ‘세계 50대 최고 혁신 기술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2014년 매출은 132억 유로이며,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있다. www.alcatel-lucent.com

웹사이트: http://www.alcatel-luce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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