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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08:26
서울--(뉴스와이어)--작년 한 해 동안 중소기업의 이직률은 얼마나 될까?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233명을 대상으로 ‘2008년 이직률 현황’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평균 이직률이 11.7%로 조사되었다.

이직률을 자세히 살펴보면, ‘5% 이하’라는 응답이 48.5%로 가장 많았고, 이어 ‘6~10%’(20.2%), ‘11~15%’(9.9%), ‘16~20%’(6.4%), ‘26~30%’(3%), ‘36~40%’(3%) 등이 뒤를 이었다.

이직이 가장 빈번하게 일어난 분야는 ‘제조/생산’(21.5%)이었다. 다음으로 ‘영업’(18%), ‘기타’(16.3%), ‘서비스’(10.3%), ‘연구개발’(7.7%), ‘재무/회계’(6%) 등의 순이었다.

가장 많이 이직한 직급은 ‘사원급’(64%)이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대리급’(16.7%), ‘주임급’(9.9%), ‘과장급’(6%), ‘차장급’(2.2%), ‘부장급’(1.3%)의 순이었다.

직원들이 회사에 밝힌 이직 사유로는 29.6%가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를 꼽았다. 이외에도 ‘연봉 불만족’(25.3%), ‘자기계발을 위해’(13.7%), ‘직원들간의 불화’(5.2%), ‘계약만료’(4.7%) 등의 의견이 있었다.

현재 직원들의 이직률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은 81.5%였으며, 하고 있는 노력으로는 ‘성과에 따른 적절한 보상’(46.8%,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밖에 ‘수시로 직원들과 대화’(35.8%), ‘근무환경 개선’(31.1%), ‘복리후생제도 강화’(22.1%), ‘자기계발비 프로그램, 비용 지원’(20%), ‘적성에 맞는 업무 배정’(15.8%) 등이 있었다.

한편, 이직의사를 밝혔을 때 꼭 붙잡는 직원유형으로는 ‘근면 성실한 유형’이 36.9%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다음으로 ‘업무 성과가 높은 유형’(27.5%), ‘책임감이 강한 유형’(13.3%), ‘전문성이 탁월한 유형’(10.3%), ‘위기대처 능력이 우수한 유형’(3.9%) 등이 뒤를 이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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