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일수록 고객 접점인 현장을 가장 중요시해야 하고, 이를 위해 상하간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활성화돼야 한다는 이재우 사장의 지론에 따른 것.
신한카드(사장:이재우, www.shinhancard.com)는 6월 15, 22, 29일 등 3회에 걸쳐 대리, 사원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CEO 오찬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장은 작년에는 부서장을 대상으로, 올 3월부터 5월까지 차석 간부와 차/과장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찬 간담회를 실시한 바 있다.
오찬 간담회는 신한카드 본사가 위치한 명동 부근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사장실로 이동하여 차를 마시며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이 모임에서 참석자 한 사람 한 사람의 근황을 물어보는 것은 물론, 회사의 경영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대리, 사원급 직원들이 원대한 꿈을 갖고 업무에 정진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특히 이 사장은 자신도 말단 사원부터 시작해 CEO가 되었다면서 참석자들에게 장래 신한카드의 CEO가 되는 꿈을 키우라는 취지로 자신의 의자에 앉아 보라고 권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오찬 간담회에 참여한 직원은 “스파게티를 함께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니 사장님의 격의 없는 모습을 새삼 느낄 수 있어 좋았고, 특히 사장님 의자에 직접 앉아 본 것도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장을 중시하는 CEO답게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임직원들과의 의사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다양한 채널로 교류의 장을 마련해 쌍방향의 자유로운 의견을 즐겨 청취하고 자신의 견해도 스스럼없이 전하곤 한다.
지난 2월에는 혁신운동 6시그마의 중추인 BB(Black Belt)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향후 정기적인 만남의 자리를 약속했으며, 3월에는 변화추진 조직인 Change Leader(젊은 남직원으로 구성)와 CS Leader(젊은 여직원으로 구성)들과 만나 쌍방향 의사소통의 중추적 역할을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오는 26일에는 임원 및 부서장들과 함께 남산 산책로를 걸으며 다양한 주제의 대화를 나누는 “Walk & Talk Together” 행사도 열 계획이다.
신한카드 개요
신한카드는 신한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로, 2002년 6월 신한은행에서 분사해 전업카드사로 출범한 신용카드 회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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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브랜드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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