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온실가스 줄이기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6월 21일부터 27일까지를 ‘온실가스 진단주간’으로 설정, 각종 행사를 추진키로 했다.

시는 먼저 오는 20일 오후 8시부터 30분간 ‘뜨거운 지구, 30분 쉼표’를 주제로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소등행사에는 시청, 구청, 동주민센터 총 41개소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5개소(반달마을 극동, 선경, 삼정동e좋은아침, 한아름2차, 송내청실 아파트)가 우선적으로 참여한다.

또한 부천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반달마을 선경아파트, 극동아파트 2개소를 대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진단 시범행사’를 갖는다.

시범행사에서는 온실가스 감축방안 등을 책자를 통해 쉽게 설명하고 4인 가정의 평균 전력·수도·가스 사용량을 기준으로 감축량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정도를 도표화해 제시한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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