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TI 코리아 (대표이사 손영석, www.tikorea.co.kr)는 오는 7월 2일(목)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룸에서 임베디드 프로세싱 엔지니어를 위한 ‘2009 TI 테크 데이-임베디드 프로세싱 솔루션’을 개최한다. 이번 TI 테크 데이는 마이크로컨트롤러, OMAP, DaVinci 세가지 트랙에서 총 18개의 발표가 진행되며, 다수의 관련 업체들이 최신 기술 및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에서 개최되는 대규모의 행사로, 아시아에서는 서울을 포함한 상하이, 선전, 베이징, 타이베이 등에서 개최된다. 주제 발표는 오랜 경력과 실력을 쌓은 TI와 써드파티의 전문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참석자는 분야별로 관심 있는 세션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각 발표는 설계 관련 문제들과 고려사항, 설계 기법, 툴 및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여 프로젝트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2009 TI 테크 데이-임베디드 프로세싱 솔루션’에서는 총 14개의 다양한 써드파티 및 솔루션 제공 업체의 전시 행사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각 부스에서는 TI의 디바이스를 활용한 최신 기술 및 제품이 시연되며, 참여자는 관련 전문가들과 직접 교류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번 테크 데이는 설계 초보자에서 전문가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공식 웹사이트(http://www.ti.com/techdays2009-asia)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세미나 문의: tikorea@icpr.co.kr)

웹사이트: http://www.ti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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