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관리공단은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비전 아래 잔류성유기오염물질 관련 환경부 정책 및 국내외 오염물질 저감사례 등 기술교류와 정책토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연찬회를 준비하였다.
환경부 주최, 환경관리공단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및 다양한 POPs 관련 기관들과 학계, 산업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POPs에 관한 최신정보 및 우수 저감사례 등을 공유 및 토론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자리에는 환경부 관계자들이 우리나라 POPs 정책방향 및 POPs물질 분석 정도관리분야에 대해 설명하고 POPs 물질 중 하나인 PCBs 안전처리 외국사례들과 다양한 PCBs 처리 기술에 관하여 처리기술 외 국내 POPs 저감사례 등이 소개된다.
이번 행사는 환경오염물질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국내적인 기반을 마련하면서 국제무역장벽에 대한 효과적 대응과 지구환경보호를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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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화학물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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