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녹색성장 사회 구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여 환경에너지기술 보급에 공적이 현격하고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는 공무원 및 기업에게 환경부 장관 표창장 및 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의 감사패를 수여하고 폐자원 및 바이오매스 에너지대책, 신기술 인증/검증 제도 등 환경에너지사업 활성화 관련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지멘스사, 듀락사, 샤우먼사 등 독일의 유수 기업을 초청하여 선진 환경에너지의 정책 및 기술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고, 인도네시아의 폐기물 관리 정책 현황도 소개한다.
이외에도 폐기물 및 바이오에너지 분야의 기술개발 사례, 열분해 용융시설을 통한 자원회수 극대화 방안, 소각시설 잉여열 에너지화 사업 추진사례,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례 등 지자체 우수사례 발표를 통하여 참석자 상호간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관련 산업을 홍보하고 담당공무원에게 기술정보를 제공하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폐자원 및 바이오매스 에너지화 분야 기술 및 기자재 홍보 부스도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환경관서 담당공무원과 폐자원 및 바이오매스 에너지 분야 관련업체·전문가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고, 주요행사 계획은 다음과 같다.
○ 일 시 : ‘09. 6. 18(목) ~ 19(금) (2일간)
○ 장 소 : 제주특별자치도 해비치리조트
○ 주요일정
제1일차(6.18)
◈ 주제발표·
개회식 및 우수자 포상, 주제발표, 외국 전문가특강, 기술발표 등 [3개 주제]
제2일차(6.19)
◈ 지자체 우수사례 소개· 고양시, 영덕군, 양산시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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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자원순환국 폐자원에너지팀
최병철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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