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불제 취업사이트 잡토스, 2009년 직장 생활 5계명 제안

서울--(뉴스와이어)--계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취업난은 어느 때 보다 심각하다.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취업을 대기하고 있다 보니 기존 직장인들도 자리가 불안하다. 현재 자리에 안주하려는 직장인은 이제 더 이상 그 자리를 지킬 수 없는 상황에 맞닥트렸다.

국내 유일의 후불제 취업사이트 잡토스(www.jobtoss.co.kr)의 방경석 대표는 “직장인들이 꾸준히 자기계발을 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요즘만의 얘기는 아니다. 예전에도 당연히 필수적인 부분이었지만 더욱 중시되는 시기이기에 다시금 정리해보았다”며 취업사이트를 운영하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9년 직장 생활 5계명을 설명하였다.

첫째,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라.
전공과 자기분야에 맞는 자기계발은 언제나 필요한 부분이다. 최근 재취업자들이 쏟아지고 있는 마당에 자기계발은 특히 외국어 실력이 상당부분을 차지한다. 당장 업무에 쓰이지 않더라도 외국어 공부는 필수이다.

둘째, 인맥 영토를 넓혀라.
대인관계의 폭을 넓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깊은 대인관계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 이는 내부영업이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직장 내에서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한 미래를 위한 사전 포석이기도 하다.

셋째, 항상 건강하라.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넷째, 주위를 돌아보는 여유를 가져라.
주5일 근무가 보편화 되었지만 나머지 이틀에 대한 쓰임은 아직 휴식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가까이 가족과의 대화를 통해 주중의 평안함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취미 봉사활동을 통해 한주를 깔끔하게 마무리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항상 떠날 준비를 하라.
2009년 직장생활 5계명이라는 이름에 가장 필요한 대목이다. 앞의 얘기들은 언제나 통용되어 왔던 이야기들이다. 그러나 고용의 유연성이 강조되고 있는 실제로 많은 이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요즘, 언제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을 수는 없다. 항상 시각을 넓혀 많은 정보와 기회를 찾아야한다.

방경석 대표는 “경제 불황, 고용의 유연성 이 두 가지가 취업자들 뿐 아니라 직장인들까지 긴장하게 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준비된 사람에겐 언제나 기회가 오기 마련이다. 잡토스의 비밀이력서 등록을 통해 꾸준히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2009년 직장인의 현명한 모습이 아닐까 한다”고 설명하였다.

유래소프트 개요
㈜유래소프트는 국내 최초로 후불제 채용광고, 비밀 이력서, 참여 보상(사례/축하금) 제도를 도입한 구인구직사이트 '잡토스(JOB TOSS)'를 통해서 고용인과 피고용인 모두가 만족하는 채용서비스를 제공하여 우리나라 경제가 원만하게 작동되도록 하는 윤활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jobtoss.com

연락처

잡토스
방경석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