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는 기후변화 시대에 적합한 여름철 복장문화 확산을 통해 사무실·차량의 온실가스를 줄이고 착용자의 건강도 증진하는 취지로 6월 19일(금) 14:00부터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복장문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의생활과 건강, 기후적응형 복장의 디자인 방향, 옷차림과 온실가스 저감효과, Cool 기능을 중심으로 체온조절 기능의 소재 개발 동향, 기후적응형 복장 캠페인 전개 방향 등 주제 발표 예정이다.

부대행사로서 국민공모전과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선정된 기후적응형 복장 캠페인의 명칭(“쿨맵시”) 선포식을 진행

※ 국민공모전(‘09.4.27~5.15)에 2,800여건 응모

행사장 입구에는 기후적응형 복장의 착장방법, 효과 등에 대한 실물·사진 전시회도 개최

아울러, 환경부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2009년을 기후적응형 복장 캠페인의 원년으로 삼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쿨맵시 캠페인)을 그린스타트네트워크와 함께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그간 학계, 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기후적응형 복장 정책포럼을 구성(‘09.4월)·운영하고 있으며, 기후적응형 복장 명칭 공모전을 통해 국민·전문가의 관심을 환기

향후, 일반인·대학생 대상 기후적응형 복장 디자인 공모전 개최, 리플렛·포스터·동영상 등 홍보물 제작·배포 추진

환경부 및 그린스타트 홈페이지 활용, 주요 포털사이트 등과 제휴 등을 통해 온라인 복장문화 개선운동을 적극 추진

이번 심포지엄과 후속 추진되는 쿨맵시 캠페인은 생활속의 작은 변화를 유도함으로써 저탄소 녹색생활의 정착에 기여하고 새로운 여름철 패션문화를 선도함으로써 녹색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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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실 기후변화협력과
이민호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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