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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 코스피 143240
2009-06-24 08:45
서울--(뉴스와이어)--1,000대기업의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4,769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매출액 1,000대기업 중 434개사의 2008년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4,769만원으로 집계되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남은 평균 6,885만원으로 지역별 연봉 1위를 차지했다. 이어 ▲ 대전(5,475만원) ▲ 울산(5,266만원) ▲ 경남(5,025만원) ▲ 충남(4,981만원) ▲ 서울(4,872만원)이 전체 평균(4,769만원)보다 높았다.

다음으로는 ▲ 광주(4,739만원) ▲ 인천(4,718만원) ▲ 강원(4,626만원) ▲ 부산(4,527만원) ▲ 경북(4,497만원) ▲ 대구(4,393만원) ▲ 경기(4,306만원) ▲ 전북(4,280만원) ▲ 충북(3,894만원)순이었다.

평균연봉은 성별로도 차이가 있었다.
남성의 평균연봉은 5,148만원인데 반해 여성은 3,178만원으로 무려 1,970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남성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 역시, 전남(7,115만원)이었다.
다음으로 ▲ 대전(5,375만원) ▲ 서울(5,363만원) ▲ 울산(5,352만원) ▲ 경남(5,215만원) ▲ 광주(5,129만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평균 연봉은 ▲ 대전(3,908만원)이 1위를 차지했으며. 계속해서 ▲ 울산(3,642만원) ▲ 전남(3,475만원) ▲ 강원(3,421만원) ▲ 충남(3,346만원) ▲ 인천(3,343만원) 등의 순이었다.

남녀간 연봉차이가 가장 많이 나는 지역은 전남으로 무려 3,640만원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어 ▲ 서울(2,150만원 차) ▲ 전북(2,051만원 차) ▲ 경남(2,030만원 차) ▲ 광주(1,990만원 차) ▲ 부산(1,752만원 차) 등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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