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IBM, UC에 대한 보안 및 상호 운용성 강화를 통한 양사 협력 확대
이번 발표로 양사는 어바이어의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아키텍처인 어바이어 아우라(Aura)를 IBM의 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 결합시켜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어바이어는 어바이어 아우라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의 안정적인 구축을 위해 IBM의 침입감지 시스템을 함께 공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어바이어는 IBM ISS의 프로벤시아(Proventia) GX 5208™ 와 프로벤시아 매니지먼트 사이트 프로텍터(Management Site Protector) SP1001™에 대한 어바이어 IP 텔레포티 솔루션과의 연동 테스트를 마쳤다.
이번 협력 확대로 양사는 복잡한 커뮤니케이션을 간소화하고 신속하게 ROI를 달성하며 사용자들이 네트워크나 접속 기기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이는 UC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BM ISS의 댄 파워스(Dan Powers) 부사장은 “점점 많은 기업들이 UC를 도입함에 따라 멀티벤더 애플리케이션 및 모바일, 버추얼 환경의 보안을 포괄하는 총체적 접근이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근로자 개개인은 보안은 중앙에서 이뤄져야 하는 것으로 보겠지만 사실 개개인들 자체가 가장 취약한 지점이 될수 있는 만큼 IBM의 IPS내에서 현재 및 앞으로 다가올 위협을 방지하고 UC운영의 보안을 보장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현재 IBM과 어바이어는 모든 산업군에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설계된 UC및 컨택센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어바이어 아우라와 UC 및 컨택센터 솔루션에 대한 계획 및 설계, 실행에 대한 IBM의 풍부한 경험으로 고객들은 비용 효율적으로 멀티 플랫폼, 멀티 벤더, 멀티 모델 환경을 통합하고 중앙 집중화시키는 통합 아키텍처의 혜택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IBM의 ICS(Integrated Communications Services)의 로렌스 지하드-졸리(Laurence Guihard-Joly) 부사장은 “IBM와 어바이어는 지난 8년간 강력한 협력관계를 지속해왔다”며 “이번 협력 확대로 IBM은 보다 광범위한 비스니스 커뮤니케이션 솔루션과 고객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진정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어바이어와 IBM이 컨택센터를 구축한 상하이항공은 비용절감과 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커뮤니케이션을 높은 보안수준으로 구현한 사례다.
상하이 항공은 각각 따로 분리된 비즈니스를 통합하는 통합된 CRM 컨텍 센터 솔루션을 사용해 세일즈 사이클 전반에 걸쳐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집중적이고 정기적인 고객과의 양방향성을 구현해냈다. 이를 위해 IBM과 어바이어의 컨택센터 애플리케이션, 에이전트 데스크톱, 스케줄링 애플리케이션, 지식DB등이 공급되었다.
IBM ISS와 어바이어 솔루션을 결합하여 기업들은 서비스 거부, 서비스 중단, 보이스 피싱, 도청, 악성프로그램인 멀웨어(malware), 전반적인 비즈니스 중단을 일으키는 외부침입을 선제적으로 방어할 수 있게 된다. 양사의 결합 솔루션은 고객들의 보안에 대한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보호하며 치유하며 필요할 경우 보안 네트워크 운영 아웃소싱도 가능하게 해준다.
존 딜룰로(John DiLullo) 어바이어 AP 사장은 “어바이어와 IBM의 고객들은 양사의 이번 협력확대로 매우 큰 혜택을 입게 될 것”이라며 “아태 시장에서 양사는 이미 긴밀한 파트니십을 지속하고 있으며 여기에 집중적인 UC및 보안 상호 운용성이 추가됨으로써 시너지와 비즈니스 잠재성이 더욱 커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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