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뉴스와이어)--″우리가 추구하는 지방행정의 목표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찾아 능동적으로 해결해 주는 행정서비스를 펼치는 일입니다. 다소 미진했던 사안을 직접 챙기고 여러분의 무거운 짐을 기꺼이 나누어 지겠습니다″

지난 6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선 제12대 군포시부시장으로 취임한 박치순부시장(56세)의 취임식이 개최됐다.

박 부시장은 경기도 광주군에서 9급공채로 출발하여 시·군과 경기도 등에서 요직을 거쳐 95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고양시 재정경제국장, 수원시 팔달구청장, 의왕시부시장 등을 역임한뒤 2004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하여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을 지낸 박 부시장은 정통 행정관료로서 치밀한 기획력과 뛰어난 순발력을 지닌 기획통으로 정평이 나 있다. 부인 이순영씨와의 사이에 자녀2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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