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이동통신 후보기술에는 WCDMA 계열 LTE(Long Term Evolution)의 차세대기술인 LTE-Advanced와 국내에서 개발한 와이브로 계열의WiBro-Evolution이 있음
방송통신위원회는 3GPP(LTE-Advanced) 및 IEEE(WiBro-Evolution)가 각각 2009년 10월까지 ITU에 4G 후보기술을 제안하고, 2011년 2월 4G 국제 표준안이 완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3GPP (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 3G 이동통신규격인 WCDMA, HSDPA 등의 규격을 제정하였으며, 현재 LTE-Advanced 표준을 개발중
※ IEEE 801.16e에서 와이브로(3G) 표준제정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IEEE 802.16m에서 WiBro-Evolution 표준을 개발 중
이에 방통위는 3GPP 및 IEEE의 표준초안 개발단계부터 ITU의 표준규격 최종승인까지 표준화과정 전반의 국가 전략적인 대응을 위해 그동안 산·학·연·관 전문가로 ‘차세대 이동통신 표준화 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를 통해 3GPP, IEEE 및 ITU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국내 기술이 국제표준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왔다.
또한 향후 4G 이동통신 시장에서 두 기술 모두 국제표준으로 채택되고 국내에도 모두 상용화가 예상됨에 따라 복수표준구도에 적합한 기술개발 전략을 추진하여 왔다.
향후 방통위는 우리나라가 이동통신 선도국가로서의 위상을 지속 유지하기 위해 3G 시장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세계 4G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LTE-Advanced의 특허 확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고, 한국 토종기술로 국내 업체가 원천기술 및 지재권을 확보하고 있는 와이브로의 세계적인 확산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 기술개발 지원액 (정부, 민간) : LTE(‘05~’09) : 1025.8억원, 와이브로(‘03~’09) : 1021.8억원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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