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는 가톨릭대 지구촌 꿈나무 서포터즈 청년사업단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1대1 멘토(mentor) 코칭서비스를 7월부터 12월까지 제공한다.

국제화시대 건전한 인격 및 사회성 형성을 도모하고 아동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집중지도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서비스는 기존의 단순 학습지도에서 탈피, 전문적인 코칭 교육을 받은 전문가들이 투입된다.

이들은 아동의 심리·정서적 지원은 물론 학습능력에 따른 전인적이며 종합적인 학습지원을 받는다.

주1회 가정방문(상담과 학습지도 90분), 월 1회의 문화, 예술, 과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될 전망이다.

서비스는 월평균 소득 100%이하 취약계층 아동(7~12세)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건강보험증 또는 건강보험증 납입영수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동 주민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1차 모집은 7월 10일까지, 2차 모집은 7월 17일까지며 월 1만원의 참가비가 있다.(기초수급자 무료)

한편, 가톨릭대 지구촌 꿈나무 서포터즈 청년사업단은 우수한 전문인력의 능력배양과 사회참여 기회 마련,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부천시와 가톨릭대의 협약으로 탄생했으며, 사업단은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 내에 있다.*문의 주민생활지원과:032-320-2288, 청년사업단:02-2164-4261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연락처

부천시청 주민생활지원과
032-320-2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