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결식에는 이만의 환경부 장관과 이진 그린스타트 전국 네트워크 공동대표,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홍준기 웅진코웨이(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다.
환경부 및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웅진코웨이(주)가 그린스타트 운동의 확산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웅진코웨이(주)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우리나라 생활환경가전 대표기업으로 태안살리기 봉사활동, 캄보디아 우물파주기 운동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전개해 왔다.
웅진코웨이(주)는 MOU 체결 이후 전국 11,500여명의 웅진코디들이 그린스타트 운동에 앞장서고, 저탄소 생활문화 전파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그린리더로 활동할 수 있도록 회사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그린리더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소정의 교육과정을 이수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에서는 교육교재 및 커리큘럼 등 관련 정보를 웅진코웨이(주)에 제공할 예정이다.
웅진코웨이(주)는 올 연말까지 3,000명, 내년 상반기까지는 10,000명 이상의 코디들이 교육을 이수하고 본격적으로 그린스타트 운동의 선도자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는 정기적으로 고객의 가정을 방문하는 웅진코디를 통해 최소 100만 이상의 가정에 그린스타트 운동을 전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웅진코디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서 온실가스 저감의 필요성과 방법(탄소발자국계산기 활용방법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서약을 전개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앞으로,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국민의 일상생활에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민간기업 또는 단체와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여 사회 전반에 온실가스 줄이기를 생활화해 나갈 계획이다.
모든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CO2를 줄이는 생활의 지혜“와 함께 각 분야에서 녹색생활 실천을 위하여 손쉽게 지킬 수 있는 생활의 지혜들을 계속 발굴, 그린스타트 운동의 일환으로 전파해 나갈 예정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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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실 기후변화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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