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는 2010학년도 입학사정관제 확대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 일선 교사들에게 입학사정관제도에 관한 혼란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09학년도 KU입학사정관전형 합격자들의 다양한 경험과 합격 비결, 학부모와 교사의 진학지도 사례를 담은‘합격수기집’을 발간, 일선 고교에 배포했다.

‘입학사정관제 이렇게 도전하라!’는 제목의 합격수기집에는 2009학년도 건국대학교 입학사정관전형인 리더십전형(60명)과 자기추천전형(15명)으로 합격한 신입생 가운데 최근 열린 합격수기 공모에서 입상한 학생 27명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합격자들은 자신의 학창시절과 입학사정관전형에 지원하게 된 동기 및 비전, 입학사정관전형을 준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나의 합격비결, 입학사정관전형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등 입학사정관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일선 고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을 수기 형식으로 담았다.

또 입학사정관전형에 참여했던 교수와 사정관들이 직접 쓴 면접 이야기, 합격자를 배출한 학교 교사의 진학지도 사례, Q&A로 알아보는 입학사정관제, 1박2일 합숙면접 후기, 입학사정관제의 오해와 진실, 입학사정관전형 합격비결 10계명, 2010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 유형 등이 담겨있다.

양성관 건국대 입학사정관실장은 “입학사정관제도와 관련한 정보부족으로 인해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교사들이 겪는 혼란과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2009학년도 KU입학사정관전형으로 합벽한 학생들의 합격수기를 모으고, 학생들을 지도했던 담당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합격수기집을 발간했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연락처

건국대학교 홍보실
02-450-3131~2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