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008년말 기준 397개 방송사업자 중에서 재산상황 자료를 제출한 365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2008년도 방송사업자의 전체 매출액(15조 9,783억원)중 방송사업 매출액은 8조 6,213억원(비중:54.0%)으로 나타났다.
이를 전년도와 비교하면, 지상파의 방송매출액은 감소(△1,211억원)하였으나, SO와 PP의 매출액 증가에 따라 전체 방송매출액은 전년대비 3,710억원(4.5%) 증가하였다.
※ 종합유선(so): 전년대비 1,973억원 증가(증가율:13.3%)한 16,795억원의 매출을 기록
※ 방송채널(pp): 전년대비 2,873억원 증가(증가율:10.4%)한 30,537억원의 매출을 기록
또한 ‘08년도 방송사업자의 매출 구성을 살펴보면, 전체 방송매출액(8조6,213억원)중 수신료 수입이 27.4%, 광고수입 37.3%, 기타방송 수입이 35.3%를 차지하였으며,
방송사업자의 광고수입은 지상파의 광고수입 감소(△2,085억원) 등의 원인으로 전년대비 1,530억원(△4.5%) 감소한 3조 2,148억원의 광고수입 실적을 기록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금일 발표한 재산상황 자료를 기초로 방송사업자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를 분석, 점검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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