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현재(오전 7시 현재) 총 33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09. 7. 8일부터 7. 9일 현재까지 DDoS 공격 관련 추가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5건의 숙주 사이트(독일, 오스트리아, 미국, 그루지아, 한국)에 대해 차단요청을 하여 해당 ISP에서 차단하였다.
※ 숙주 사이트 : DDoS 공격을 위해 필요한 추가 악성코드를 다운로드 받는 사이트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이번 침해사고가 발생된 원인으로 매우 지능적이고 고도화된 공격패턴을 지니는 악성코드와 더불어 24시간 운영되면서도 상대적으로 보안에 허술한 PC방 등의 PC가 또 다른 원인일 수도 있다고 지적하며, 최신 패치 및 정기적인 백신 점검 등 보다 철저한 보안 관리를 당부했다.
※ 주요 백신업체 홈페이지
∙ 안철수연구소 (www.ahnlab.com)
∙ 하우리 (www.hauri.co.kr)
∙ 바이러스체이서 (www.viruschaser.com)
∙ 알약 (alyac.altools.co.kr)
∙ 네이버 PC그린 (security.naver.com)
∙ 잉카인터넷 (www.inca.co.kr)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연락처
네트워크정보보호팀
구교영 사무관
750-2755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