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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09-07-10 17:56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대표이사: 이영진, www.korearatings.com)는 2009년 7월 10일자로 ㈜씨앤상선(이하 ‘동사’)의 기발행 제15회 무보증전환사채 신용등급을 C로 하향 조정한다고 발표하였다.

금번 신용등급 평가는 회사채 원리금의 미상환, 금융권 차입금 등 채무의 연체 상태 등을 반영한 것이다.

2008년 9월 주가미달로 인해 본건 무보증전환사채에 대한 기한이익상실 사유가 발생하여 채권자로부터 조기상환이 청구되었으나, 권면액 10,000백만원의 본건 무보증전환사채 중 원금 기준 734백만원이 평정일 현재 미지급된 상태이다. 또한, 동사는 본건 외 회사채 및 금융권 채무 등을 상환하지 못한 상태이며, 관계회사에 대한 지급보증(’09.06말 80,179백만원) 제공, 동사를 피고로 한 손해배상소송(‘08년말 기준 소송가액 21,887천USD, 10,826백만원) 진행 등에 따른 잠재적 재무부담이 내재되어 있다. 한편, 평정일 현재 동사의 영업활동이 크게 위축된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가능성 역시 불투명한 상황이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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