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 워터살균기, 홈쇼핑 런칭 이틀만에 4억 돌파

서울--(뉴스와이어)--생활가전 전문기업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 www.iHAAN.com)은 ‘클리즈 친환경 워터살균기’가 지난 6월 28일과 7월 9일 이틀간 방송된 CJ오쇼핑 런칭 방송에서 약 4억여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경희생활과학 워터살균기 클리즈는 지난 6월 초에 첫 선을 보인 후 6월 28일 CJ오쇼핑 첫 런칭 방송에서 약 1억9천 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7월 9일 진행된 2차 방송에서는 2억1천 여만원의 매출을 기록함으로써 이틀간 총 2시간 만에 약 4억여원의 매출 성과를 달성했다.

관련해 CJ오쇼핑 생활가전 담당 김진만 MD는 “신제품 카테고리 분야에서는 이례적인 판매율로, 최근 신종 플루, 수족구병 등 다양한 바이러스 질환에 대한 소비자들의 살균 니즈 증가에 따른 결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경희생활과학은 홈쇼핑 런칭 성공에 힘입어 오는 18일 오후 1시30분, 19일 오후 9시30분, 24일 오후 1시40분에 각각 3차, 4차, 5차 방송을 CJ오쇼핑을 통해 연이어 진행할 계획이다.

또 이에 앞서 한경희생활과학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클리즈 300대 한정 수량 예약 판매 행사’에서는 5일만에 매진 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또 200명의 클리즈 무료 체험단 중 80%가 제품 사용 후 구매 의향이 있다고 응답하는 등 런칭 초기 주부들의 반응이 좋아 올 연말까지 총 5만대의 판매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경희생활과학 나종호 부사장은 “최근 수족구병 등 각종 바이러스 질환이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르면서 살균가전의 판매율이 급증하고 있다”며 “특히 클리즈의 경우 영유아를 둔 주부들에게 호응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한편, 한경희생활과학의 ‘클리즈 친환경 워터살균기(Cleaz, 모델명 CS-200)’는 삶거나 화학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에만 담궈 살균하는 ‘그린 플라즈마(Green Plasma)’ 기술을 채택, 주방∙유아용품의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의 세균을 3분 내에 살균하며, 과일∙야채 표면의 잔류 농약까지 제거해주는 친환경 살균 가전이다.

이 제품은 찬물에 살균하는 비가열 방식으로 젖병, 장난감 등 플라스틱류를 삶았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환경호르몬, 제품의 변형, 화상의 위험 등의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만들어진 살균수는 1시간 동안 살균력이 지속되므로 욕실 및 칫솔, 면도기 등 생활용품 소독도 가능하다. 이 밖에 반찬통 및 김치통에 베어있는 냄새 제거에도 탁월하며, 스프레이 용기에 담아 침구류, 의류에 뿌리는 방법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가격은 15만 8천원.

웹사이트: https://www.ha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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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생활과학 홍보팀
윤성근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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