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초 전 세계적으로는 6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기록하고 국내에서는 5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경우, 오토데스크 마야(Autodesk Maya)와 오토데스크 인페르노(Autodesk Infero) 솔루션이 적용, 전편에 비해 훨씬 자연스러워진 로봇 변신 과정, 수십 종류의 생생한 로봇 표정, 500개가 넘는 거대한 스케일의 장면들을 놀라운 수준으로 실감나게 표현하며 전편을 능가하는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고 평가받았다.
또한, 올 여름 방학 극장가 최고 기대작인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의 165여 장면에도 오토데스크 마야와 오토데스크 인페르노가 적용되어, 영화 속에서 불과 물이 흐르는 장면이 마치 실제처럼 자연스럽고 정교하게 표현해냈다. 또한 수천가지의 캐릭터가 한 자리에 모여있는 군중 장면은 마치 실제로 장면을 촬영한 것처럼 실감나게 묘사되었다.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를 제작한 시각효과 전문 기업 인더스트리얼, 라이트 앤 매직(Industrial, Light & Magic, ILM)의 벤 스노우(Ben Snow) 시각 효과 감독은 “영화 속에서 T-800인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총격을 받아 로봇의 형태가 망가지는 모습을 디지털로 구현해야 하는 복잡한 장면에서 오토데스크 인페르노 기술을 통해 원활하게 작업할 수 있었다”며, “짧은 제작 일정 속에서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는 뛰어난 시각 효과를 완성해내는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오토데스크의 최첨단 시각 효과 기술은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을 제작한 고어 버빈스키(Gore Verbinski) 감독의 첫 번째 애니메이션 영화이자 조니뎁(Johnny Depp)의 목소리 연기로 화제를 모으로 있는 ‘랭고(Rango)’와 제임스 카메룬 감독의 ‘아바타(Avatar)’, 그리고 M. 나이트 샤말란(Manoj Nelliyattu Shyamalan) 감독의 ‘라스트 에어벤더(The Last Airbender)’ 등의 영화에서도 최첨단 시각화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