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 오는 22일 ‘중소기업 CEO 역량강화 포럼’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유재섭)의 지원을 받아 7월 22일(수) 오전 7시 20분에 ‘CEO가 알아야할 효과적인 한국형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국민대학교 백기복 교수를 초청하여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B1)에서 ‘중소기업 CEO 역량강화 포럼’을 개최한다.

미리 배포된 강연자료에서 백기복 교수는 한국형 리더십의 8가지 행동유형으로 자기긍정, 성취열정, 솔선수범, 하향온정, 상향적응, 수평조화, 환경변화, 미래비전을 제시하면서, 한국의 리더들은 하급자로부터 솔선수범, 하향온정, 수평조화, 미래비전에 대해 큰 기대와 요구를 받고 있지만, 실제로는 성취열정, 상향적응, 환경변화, 자기긍정 등의 행동에 치중하는 데서 한국형 리더십 패러독스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나라도 점차 리더십에 관심을 가지면서 리더십 교육프로그램이 늘어가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외국에서 번역한 프로그램을 똑같이 실시해 정작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함을 지적하고, 리더십이란 ‘차이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며, 한국인에 맞는 한국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리더들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생산성본부 개요
1957년에 설립된 한국생산성본부는 우리 사회에 최초로 ‘경영’의 개념 및 ‘컨설팅’을 보급한 국내 최고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이다. 1986년에 더 체계적인 생산성 향상 추진을 위해 정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됐으며 교육·컨설팅을 기반으로 국가생산성대상(NPA),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및 각종 생산성 통계 조사 등을 발표하고 있다. 지식경제·혁신주도형 경제 체제에서 국민의 풍요로운 삶은 끊임없는 창조적·혁신적 활동이 수반되는 생산성 향상에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혁신과 인간존중의 정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경쟁력을 선진화하고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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