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롯데쇼핑(주)·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 간 그린스타트 운동 협력 MOU 체결식이 7월 21일(화) 오전 10시 30분 롯데백화점 본점(서울 소공동)에서 개최된다.

이번 체결식에는 이만의 환경부 장관과 이철우 롯데쇼핑(주) 대표이사, 이진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다.

※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에는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자연보호중앙연맹 등 우리나라의 대표 기관·단체(36개)가 참여하여 그린스타트 운동 추진 중(‘09.7월 현재 185개 광역·기초지자체에서 네트워크 구축완료)

환경부 및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롯데쇼핑(주)이 전사적 차원에서 그린스타트 운동 확산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쇼핑(주)은 롯데백화점·마트 등 전국 233개 매장(‘09.7월 현재)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유통업체로서 MOU 체결을 계기로 그린스타트 운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최근 MOU 체결을 기념하여 피서철 온실가스 줄이기를 집중 홍보하는 ‘그린스타트, 녹색여행 만들기 캠페인’(7.18~8.16, 환경부·그린스타트 네트워크 주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또한, 매장의 고객을 대상으로 그린스타트 운동을 적극 홍보할 계획으로 있는 바, 롯데백화점 전 지점에서 가정內 온실가스 발생량을 측정할 수 있는 고객용 전자단말기를 상시 배치하고, 고객별 온실가스 줄이기 동참을 유도하는 등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을 본격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쇼핑(주)은 유통매장으로서의 고유한 특성을 고려하여 ‘1기후운동’을 선정·추진함으로써 전 직원이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을 활발하게 전개할 계획이다.

1기후운동은 사회內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나무심기,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운동 등을 전개할 수 있도록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네트워크에서 국민의 녹색생활을 위하여 유도하고 있는 주요 정책수단이다.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는 롯데쇼핑(주)과 협의하여 구체적인 1기후운동을 발굴, 지원하여 국민의 녹색소비를 촉진시켜 나갈 계획으로 있다.

향후,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는 MOU 체결을 계기로 롯데쇼핑(주)과 협력을 통해 그린스타트 운동이 국민의 일상생활 속으로 더 한층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협력 MOU를 체결한 KTH, 웅진코웨이(주) 등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다른 민간기업과의 MOU 체결도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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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실 기후변화협력과
이민호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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