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스포츠, 여름에 준비하면 반값”
온라인 종합 쇼핑몰 디앤샵(www.dnshop.com)에서는 한솔 오크밸리 스키 시즌권 한정판매 기획전을 열고 2009년 개장부터 3월 2일까지 사용 가능한 겨울시즌권을 예약 판매한다. 8월 18일까지 진행되는 3차 예약 판매전에서는 23시부터 03시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심야 시즌권(정상가 15만원)을 약 70% 할인된 4만 5000원에, 19시부터 03시까지 사용 가능한 정상가 20만원의 야심 시즌권을 50%이상 할인된 9만 5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가까운 롯데월드와 오크밸리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결합 상품도 새롭게 선보여 이 역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오크밸리의 심야 시즌권과 롯데월드의 블루권을 함께 묶은 상품은 정상가 22만원의 상품을 단돈 8만원에, 오크밸리의 야심 시즌권과 롯데월드의 블루권을 함께 묶은 상품은 14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디앤샵 레저담당 박시민MD는 “스키 시즌권은 겨울이 다가올수록 할인율이 낮아지고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지금이 가장 저렴한 가격에 시즌권을 구입할 수 있는 시기”라며 “디앤샵에서는 특별 할인가의 시즌권을 한정수량으로 예약판매를 진행, 이미 1차,2차 완판 이후 현재 진행중인 3차 예약판매 기간에도 스키마니아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G마켓(www.gmarket.co.kr)도 8월 20일까지 대명 비발디파크의 ‘09-10 시즌권(전일권)’(35만원)을 특가로 판매한다. 구매자 전원에게는 시즌 보험 무료 제공과 함께, 오션월드 무료이용권, 주중 무료숙박권 등을 제공한다. 또한 부대시설 할인권과 시즌 무료 셔틀 이용권도 제공해 시즌권 판매 시작 이후 총 100여건 이상이 판매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 스키, 보드 용품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상품인 버즈런의 ‘스노우보드 풀세트’(36만 5700원)는 6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해 저렴하게 보드장비를 구입하려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믿을 수 있는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에서는 겨울 스포츠 의류 종류가 인기를 끌고 있다. 겨울철이면 즐겨타는 보드나 스키 때문에 넘어져서 온 몸에 멍이 들기 쉽상이다. 이를 방지하는 ‘스키/보드 보호대 3종 세트’가 현재 11번가에서 39,8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 중이며, 상품을 구매시 사은품으로 마스크와 모자까지 함께 증정하고 있어 더 반응이 좋다. 쿠폰까지 적용하면 37,000원대인 보호대 3종 세트에는 엉덩이, 무릎, 손목 보호대가 포함된다. 한편, 예능 프로그램에 협찬 되었던 포엠 보드복이 50벌 한정 특별 세일 행사를 진행 중이다. 보드복 가격이 비싸서 겨울마다 망설였던 소비자들은 119,000원이라는 가격을 반기는 눈치다. 겨울 낚시나 바깥 활동에 실용적인 패딩조끼(29,800원)도 현재 인기가 좋다. 11번가에 의하면 무더운 여름철이지만, 열심히 겨울 준비에 한창인 소비자들 덕분에 전달 대비 겨울 스포츠 의류 상품의 판매량은 20%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도 겨울 스포츠의 대명사인 스키/보드용품 7월 매출이 전년대비 10%나 증가했다. 대표 인기상품으로 데크, 바인딩, 부츠 등이 풀세트로 구성된 ‘2009년형 신제품 버즈런 레인보우 보드 풀세트’는 36만50원에 최저가로 무료배송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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