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장관 이만의)는 환경보전이라는 본연의 업무 외에도 소외계층을 배려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장·차관은 물론, 각 실·국별로 부서장 책임 하에 매 분기별로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 등에 대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에 지난 5월 30일 환경부장관을 비롯한 직원(30명)들이 아동복지시설인 ‘하희의 집’(용인시 기흥구 중동 669)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경작지 잡초제거 및 주변환경 미화활동 등을 전개하였다.

또한 7월 27일에는 충남 서천군 노인요양시설(대표 장영선 수녀)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청소 및 식사도우미 등의 나눔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앞으로도 환경부는 독거노인 방문, 배식도우미, 장애인 목욕봉사, 성금기탁 등의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나눔문화의 확산을 적극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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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운영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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