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로는 서울시가 7,175대로 가장 많이 보급되었고, 다음으로 경기 4,328대, 인천 2,220대, 대구 1,409대 순이다.
CNG버스 보급사업은 2000년부터 환경과 경제를 동시에 살리기 위해 추진하여 그간 대기환경 개선, 해외수출 확대 등 녹색성장에 가장 부합하는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주요 추진성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전국 도시의 대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특히 수도권의 경우 천연가스자동차 보급사업(‘00~) 및 배출가스 저감사업(’05~) 등을 추진한 결과 대기질이 현저히 개선되었다.
- 미세먼지(PM10) 오염도 개선 : ‘00년 65㎍/㎥→ ‘04년 59㎍/㎥→ ’08년 53㎍/㎥
다음으로, 기술과 가격 경쟁력이 우수한 CNG버스의 국내보급 정착 및 해외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 강화 등으로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천연가스차량 관련 수출실적이 2005년 6개업체, 33백만불에서 2008년 14개업체, 189백만불로 대폭 증가하였다.
- 한·아세안 FTA 경제협력 부속서 이행를 위한 아세안 국가 등을 대상으로 천연가스자동차 보급 정책 및 기술협력 포럼, NGV School 운영 등 추진
※ NGV 포럼 3회 개최(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또한, ‘08년까지 총 7,74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 제조업체 4,820명, 연구인력 960명, 서비스·사무분야 1,180명, 충전소 780명 등
환경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천연가스차량 보급을 추진하는 동시에 우리나라의 우수한 천연가스차량 기술이 해외진출을 보다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천연가스차량 보급사업이 환경과 경제를 동시에 살리는 녹색성장의 개념에 가장 부합하는 과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2012년까지 CNG버스 28,000대 보급(전국 시내버스 대비 약 90%)
청소차, 마을버스 등 보급 확대 및 1회 충전후 주행거리가 2배 이상인 LNG차량 보급 추진
한-아세안 NGV 포럼 개최, 기술연수, 엑스포 개최 등을 통한 해외 수출기반 확대 지원
- 아세안 국가에 대한 NGV 포럼 지속 추진 및 국내 초청 기술연수 실시
- ANGVA(아시아태평양천연가스차량협회) 엑스포(‘09.10, 동해시) 및 INGVA(세계천연가스차량협회) 엑스포(’12.10, 춘천) 개최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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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 교통환경과
심무경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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