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 ‘귀농’, 철저히 준비하세요”…KPC, ‘실습 중심 귀농 교육’ 실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07년 이후 귀농인 및 현재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 귀농 교육’을 실시한다.

‘퇴직하면 한적한 시골로 가서 텃밭이나 가꾸면서 살아야지’ 대한민국 직장인치고 이런 생각을 안 해본 사람이 있을까? 누구나 한번쯤 가져 봤을 법한 ‘귀농’에 대한 생각을 이제 과감하게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귀농의 사유도 과거와는 달리 정신적인 가치를 찾아 농촌으로 향하는 이들이 많아졌는데, 아직까지는 현실과 거리가 먼 사고방식으로 철저한 사전준비 없이 귀농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이러한 사실에 주목한 농림수산식품부가 도시민 귀농자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 교육, 자금, 제도 등 각종 정책을 상호 연계시켜 지역농업의 핵심리더 및 필요인력을 양성한다는 목표 아래 1차적으로 ‘실습 중심 귀농 교육’을 운영하기로 했다.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업인재개발원으로부터 교육운영을 위탁 받은 한국생산성본부는 이를 위해 ’07년 이후 귀농인 및 현재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3기에 걸쳐 ‘실습 중심 귀농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수별로 각 30명씩을 모집하며 선착순 마감이다.

교육수료자에게는 저금리 귀농 창업자금, 농가주택구입 지원금 대출 자격, 농업인턴 신청자격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교육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한국생산성본부(www.kpc.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한국생산성본부 공공역량개발센터 김동휘 연구원(02-398-4395, dhwkim@kpc.or.kr)

한국생산성본부 개요
1957년에 설립된 한국생산성본부는 우리 사회에 최초로 ‘경영’의 개념 및 ‘컨설팅’을 보급한 국내 최고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이다. 1986년에 더 체계적인 생산성 향상 추진을 위해 정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확대됐으며 교육·컨설팅을 기반으로 국가생산성대상(NPA), 국가고객만족도(NCSI),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및 각종 생산성 통계 조사 등을 발표하고 있다. 지식경제·혁신주도형 경제 체제에서 국민의 풍요로운 삶은 끊임없는 창조적·혁신적 활동이 수반되는 생산성 향상에 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혁신과 인간존중의 정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경쟁력을 선진화하고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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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회원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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