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요소별로보면, 실적평가액은 삼성물산이 4조 1,082억원, 경영평가액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3조 2,509억원, 기술평가액에서는 현대건설이 1조 6,884억원으로 각각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부문별로는 토목부문 평가액에서는 현대건설이 6조 2,548억원, 건축부문에서는 삼성물산이 7조 7,829억원, 산업·환경설비 부문에서는 GS건설이 6조 4,366억원, 조경부문에서는 현대건설이 1조 5,543억원으로 각각 1위를 차지하였다.
업종별 공사실적은
- 토목분야에서 현대건설이 2조 2,477억원으로 1위, 대우건설이 1조 6,449억원으로 2위, 삼성물산이 1조 3,597억원으로 3위 차지
- 건축분야에서는 삼성물산 4조 9,701억원, 현대건설 4조 2,867억원, GS건설 4조 2,383억원 순으로 집계
- 토목건축 합산부문에서는 현대건설이 6조 5,345억원으로 1위 차지
- 산업·환경설비분야에서는 두산중공업이 3조 4,334억원으로 1위, GS건설, 삼성엔지니어링이 각각 2, 3위를 기록하였음.
업체별 보유기술자수는 현대건설이 3,584명, 대우건설이 3,506명, GS건설이 3,215명, 삼성물산이 3,195명, 대림산업이 2,509명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남.
금년도 시공능력 평가결과의 특징은 안정적 실적·경영상태 유지업체 및 해외실적증가 업체는 순위가 상승한 반면, 워크아웃 등 경영상태 악화 업체는 큰 폭으로 순위가 하락하였다.
- 현대건설 3위 → 1위 (↑2) : 해외공사실적 급증, 실질자본금 및 기술자수 증가
- 동부건설 22위→ 18위 (↑4) : 공사실적 증가 및 실질자본금 증가
- 한라건설 29위 → 22위 (↑7) : 공사실적 및 유동자산 증가
- 서희건설 53위 → 43위(↑10) : 공사실적, 자본금, 기술자수 증가
- STX건설 114위 → 50위 (↑64) : 해외공사실적 급증 및 자본금·기술자수 증가
- 반도건설 69위 → 53위 (↑16) : 유동자산 및 실질자본금 증가
- 현대엔지니어링 97위 → 61위 (↑36) : 공사실적 및 실질자본금 증가
- 신안 144위 → 70위 (↑74) : 공사실적 및 실질자본금 증가
- 한림건설 119위 → 72위 (↑47) : 실질자본금 증가
- 신성건설 41위 → 52위 (↓11) : 적자전환(‘08년 구조조정 대상업체)
- 우림건설 40위 → 54위 (↓14) : 적자전환(‘08년 구조조정 대상업체)
- 대주건설 52위 → 75위 (↓23) : ‘08년 구조조정 대상업체
건설업 시공능력평가 제도는 건설업체의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하여 업체별 1건 공사의 시공 가능금액을 매년 평가, 공시하는 제도로서 발주자가 적절한 건설업자를 선정하는데 참고할 수 있는 기준이 되며, 공공 공사의 등급별 유자격자 명부제, 중소업체의 균형발전을 위한 도급하한제 및 PQ, 적격심사시 시공여유율 등의 평가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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