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이승연 씨가 예쁜 딸을 낳은 지 2주 만에 10kg 감량을 했다고 해 화제다. 그 비결은 바로 모유수유. 특별히 다른 다이어트 없이 모유수유만으로 10kg이 빠졌다고 한다. 하지만 댓글에는 모유수유로 2주간 10kg 감량한 것은 뉴스거리가 안 된다는 의견이 대세다. 아기 몸무게, 양수 및 태반 무게, 그리고 붓기가 빠지면 10kg 빠지는 것은 금방이지만, 문제는 더 이상 잘 빠지지 않는 체중과 망가진 몸매라는 것이다.

또한 모유수유의 체중감량 혜택을 보지 못하는 산모도 많다. 모유가 넉넉하지 않아 출산 후 무리한 식사로 산욕기에 오히려 살이 찌는 산모가 있는가 하면, 분유 수유를 해야 하는 산모도 있기 때문이다. 모유수유 기간이 끝난 후에도 남산만한 배가 여전히 부담스럽지만, 육아 부담 때문에 운동할 시간을 내기 어려운 주부들도 많다. 이럴 때는 시술 시간이 짧고 노력 대비 체중 감량 효과가 큰 PPC 주사에 관심을 가져보자.

PPC 주사는 포스파티딜콜린(phosphatidylcholin)이란 콩에서 추출된 성분으로 지방질을 분해하는 자연효소를 주사해 줌으로써, 지방 세포벽을 파괴하고 지방을 액체 상태로 만든 후 땀과 소변 등으로 배출해 주는 주사이다. 주요 성분은 체내 세포막 구성성분이므로 안전 면에서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목동 여미애 산부인과 신연승 원장에 따르면 PPC 주사의 인기는 지방흡입 등의 비만 치료에 비해 출혈이 없어 안전하게 지방을 제거할 수 있고, 기존 지방분해 주사 보다 효과가 크다고 한다. 허리 라인을 망가뜨리는 부위인 아랫배, 윗배, 옆구리뿐만 아니라, 등살, 팔뚝살, 허벅지 바깥쪽과 안쪽, 종아리, 이중턱살 등 다양한 부위에도 시술이 가능하다.

PPC 주사는 점심시간에 시술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짧은 시간에 시술이 가능하며, 흉터와 출혈이 없고 회복도 빨라 바쁜 직장인이나 주부들DL 많이 받고 있는 시술이다. PPC 주사는 고주파나 엔더몰로지를 병행해 녹은 지방의 배출을 원활하게 해 주면 더 효과가 좋고, 1번의 시술로도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지만 2~3회 반복 시술하면 효과가 더 좋아진다고 한다. 이 밖에도 요요 현상이 없고, 셀룰라이트가 효과적으로 제거되며 지방이 파괴된 부분에 콜라겐이 채워지므로 피부 탄성 또한 좋아지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다만 콩 알레르기가 있거나 임산부 또는 수유부, 특정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시술하지 않으므로, 의사와 상담 후 시술을 결정하는 것이 좋으며, 시술 후 통증이나 붓기 등이 동반될 수 있으나 2~3일 내로 증상이 사라지게 된다.

도움말 :목동 여미애 산부인과 신연승 원장 .

여미애산부인과 개요
여성의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목동 여미애산부인과는 여성의 평생 건강 주치의로서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건강으로부터 나온다는 신념 하에 진료하고 있습니다. 웨딩검진, 부인암 검진, 갱년기 검진 등 검진 패키지와 자궁경부암 백신접종, 지방분해 주사 등의 비만클리닉도 운영해 목동 인근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표 원장인 신연승 원장은 요실금, 회음성형 등의 전문네트워크인 미애로 네트워크의 대표를 역임하였으며, 민감한 부위의 진료를 꺼리는 여성들을 위해 박진희 원장이 여의사 진료실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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