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TV 공부방은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디지털멀티미디어산업협회, IPTV 3사가 공동으로 금년부터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전국 지역아동센터 내에 IPTV를 보급하고 별도의 운영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
이번에 개소하는 ‘장위지역아동센터 IPTV 공부방(센터장 김정곤)’은 LG데이콤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IPTV 설치 및 셋톱박스제공, ▶HDTV, ▶IPTV서비스 이용료를 지원받게 될 것이다. 또한 오늘 행사에서는 현판식, 주요인사 축사, 학습교사 위촉장, HDTV, IPTV 리모콘모형(80×30cm)등 선물전달과 수업참관 등이 있었다.
<IPTV 공부방 현황>
·(설치현황) 봉천동 희망오름 지역아동센터(‘09. 2.18, 3사), 수서동 명화사회복지관(’09. 4.14, SKBB), 중곡동 경희아동지원센터(‘09. 4.15, KT) 등 3개소 설치
·(장위지역 IPTV공부방) 이용학생은 20여명, 초등 1학년~중학교 1학년으로 구성, 학습교사 1명, 하루 2시간 주 3일 수업(초등·중등 영어)
‘IPTV 공부방’에서는 지역사회 내에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이 IPTV를 통해 제공되는 영어·수학, 다큐멘터리, 에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교육콘텐츠를 활용하여 방과후에도 수업 및 특기·적성 교육을 통해 건강한 인격형성과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개소식에서 최시중 위원장은 앞으로도 방송통신 기술이 소외계층에 활발하게 보급되게 할 것이며 행사 참석자*에게도 이에 대한 협력을 당부하였다.
※ 주요 참석자 : 김효재 의원(성북을/한나라당 문방위), 안희옥 서울시 의원, 서찬교 성북구청장, 김태수 성북구 의회 운영복지위원장, 김인규 한국디지털멀티미디어산업협회장, LG데이콤 안성준 상무
향후 ‘IPTV 공부방’은 한국디지털멀티미디어산업협회를 중심으로 지자체와 연계하여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추진될 예정이며, 이미 충청남도와 경기도에서는 지난 6월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참고 : 지역아동센터(보건복지가족부, 아동복지법 제16조 제11항)>
·지역아동센터 설립은 신고제. 전국 3,013개소, 대상자는 87,000여명, 주 5일 이상, 하루 8시간 운영(수업 및 특기·적성 교육)
·센터에는 상근자 2~3명, 자원봉사자 3명, 아동복지교사 1~2명 근무
·대상자는 만18세 미만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청소년·아동으로 보통 30~40명(초등 20여명, 중·고 10~20여명)으로 구성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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