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인터넷 세상에서는 따뜻하고 건강한 사이버 세상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 행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주)그래텍(대표 배인식)이 운영하는 멀티미디어 엔터포털 아이팝(www.ipop.co.kr)'은 4월 한 달을 '클린 클럽 캠페인의 달'로 지정하고, 아이팝 클럽을 대상으로 '클린 클럽 캠페인 배너'를 배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성인물, 음란물, 저작권 관련 데이터 배포에 대한네티즌의 자정 의식을 키우고, 올바른 클럽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되었다. '클린클럽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아이팝에 마련된 캠페인 홈페이지에 마련된 배너를 클릭해 자신이 운영하는 클럽의 대문에 배너를 게재하면 된다.

아이팝에서는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클럽 중 20개 클럽을 선정하여 클럽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클럽 대문에 게재된 배너를 클릭한 회원 수 만큼 음악, 영화 등 아이팝의 유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별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아이팝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그래텍 인터넷사업그룹의 조응태 이사는 "깨끗한 클럽 만들기 뿐 아니라 최근에는 악플(나쁜 내용의 덧글) 방지 등 네티즌 스스로 따뜻하고 건강한 클럽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클린 클럽 캠페인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데이콤 MI(대표 박봉춘)의 엔터테인먼트 포탈서비스 엑스톡(www.xtoc.com) 역시 깨끗하고 건전한 클럽을 만들기 위한 클린 캠페인을 사이트 오픈 시부터 현재까지 상시로 진행 중이다.

클린 캠페인의 주 내용은 저작권 자료나 불법파일, 음란물 등을 매주 적발하여 자료 삭제 및 폐쇄 조치를 취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깨끗한 인터넷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다.

엑스톡을 운영하는 데이콤 MI의 뉴비즈사업부 박정환 사업부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회원들의 의식 고조와 클린 캠페인 참여가 활발해져 자정적인 정화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건전한 자료가 공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별히 4월에는 클린 캠페인 이벤트 '클린 깃발을 휘날리며' 진행을 통해 기간 중 클린 캠페인에 참여한 클럽에게는 클린 깃발과 함께 클럽 스킨, 클럽 포인트 10만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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