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전 세계 무형문화를 한 자리에 모은 2009부천무형문화엑스포가 한 달 앞으로 성큼 다가오면서, 엑스포 개최를 기념하는 축하공연이 오는 8월 19일(수)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정부로부터 2010년 엑스포의 국제행사 승인을 받음으로써 명실 공히 대한민국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작년보다 훨씬 풍성해진 공연과 다채로운 시연·체험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는 부천무형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마련된 자리다.

또한, 이번 행사 기획은 광고대행사인 CJ헬로비젼과 I-NET TV가 주최하고 윤경화 아나운서의 사회로 박강성, 조항조, 김혜연, 최유나, 서주경, 강진 등 국내 유명 연예인들이 다수 출연한다.

특히, 사전 오프닝 행사에는 국악신동인 가야금 명창 김솔(16세)과 경기민요 명창인 서해인(12세)이 우리가락을 구성진 목소리로 환상적인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무형문화 관련 퀴즈이벤트와 풍성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유길촌 부천무형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부천 시민과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무더운 한여름 밤 열대야를 날려버릴 우리 가락의 흥과 멋들어진 소리로 유명 연예인들과 화려한 무대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2009부천무형문화엑스포 개최기념 축하공연 관람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좌석에 착석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032-329-7818로 전화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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