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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HR 코스피 143240
2009-08-13 08:33
서울--(뉴스와이어)--최근 비정규직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비정규직 문제는 고용의 불안정성과 낮은 연봉뿐 아니라, 같은 공간에서 근무를 하면서 복리후생혜택은 제대로 받지 못하는 근로조건의 차이도 논란거리 중 하나이다.
실제로 비정규직 근로자로 근무하는 직장인들은 이로 인한 업무 의욕 상실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계약직도 정규직과 동일한 복리후생 혜택을 받는 기업이 있다.
토마토저축은행과 한화63시티가 그 주인공.

구직자들의 질문에 인사담당자가 직접 답변을 해주는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의 ‘인사담당자 실시간 댓글서비스’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계약직과 정규직 구분 없이 동일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마토저축은행의 경우, 주택자금대출, 기숙사 제공, 건강검진, 학자금 지원 등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복리후생제도를 갖추고 있다. 이와 같은 다양한 제도를 정규직뿐 아니라 계약직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으며, 해외연수에 있어서도 전혀 차별이 없다.

한화63시티 역시, 자기계발 및 각종 보상제도, 학자금 지원, 기숙사 제공, 콘도 이용 등의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정규직, 계약직 구분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람인 관계자는 “기업입장에서 노동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고용의 안정성을 보장해주지 못하더라도 정규직과 동일한 근로조건을 제공해준다면, 능력 있는 구직자들이 비정규직 입사를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ra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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