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봄을 맞아 쇼핑몰이 Sale 시즌을 만났다. 해외구매대행사이트 역시 다양한 상품과 가격대로 세일행사중. 특히 구매대행으로 구매하는 해외브랜드 상품의 경우 직접 해외에서 구매가 되므로 국내 수입되어진 상품보다 가격이 일반적으로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거기에 세일 기간이 되면 더 많은 할인폭으로 해외브랜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므로 국내서 유통되고 있는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등의 브랜드 경우 훨씬 더 저렴한 내셔널 브랜드가 정도로 구매가 가능 하다.

엔조이뉴욕(www.njoyny.com)에서는 4월15일까지 '2005 스프링 해외브랜드 세일전'을 진행한다. 5만원이하, 5만원~10만원대, 10만~15만원대 가격대별 핫세일 상품군을 나누고, 또다시 할인율별로 상품을 나누는 등 소비자 구매를 돕는 편리한 방식으로 구성했다.

Gap의 트렌치코트가 11만9600원, 아메리칸이글의 플레어진이 6만1000원, 폴로의 스웨이드 로퍼가 13만3500원에 판매된다. 한편 30~50% 할인코너에서는 패리스힐튼의 하트펜던트 목걸이가 6만9400원, 알마니 익스체인지의 컬러풀 토트백을 9만2800원에 선보인다.

브랜드별 세일도 주목해볼만 하다. 바나나 리퍼블릭을 30~50% 할인된 가격에, GAP은 최고 40%까지, 폴로는 35%까지 할인 판매한다.

웹사이트: http://www.kt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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