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료원 간부직원들부터 시작하는 내원고객 안내봉사

서울--(뉴스와이어)--내년도에 중랑구 신내동으로 이전준비가 한창인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원장 유병욱)이 외적인 성장을 코앞에 두고 내적으로는 서비스 등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09년 8월 17일(월)부터 병원을 찾는 내원고객이 혼잡한 시간대에 유병욱 원장 이하 간부직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안내 봉사를 실시함으로서 고객과 함께, 고객이 필요로 하는 현장에서 친절 서비스가 시작된다.

서울의료원 간부직원들은 병원 로비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인 2시간씩 오전, 오후로 나누어서 본원을 처음 찾는 환자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첫방문’ 스티커를 부착해드리는 한편 환자분들에게 병원 및 진료과 이용절차 안내와 다음 예약절차 안내, 각종 민원상담 등의 내용으로 봉사를 실시한다.

-오전봉사시간:09:30~11:30
-오후봉사시간:13:30~15:30
* 대상: 유병욱 원장 포함 3급 이상 간부진 48명

‘첫방문’스티커 제도는 말 그대로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병원 이용에 어려움이 많은 본원을 처음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첫방문 고객들의 옷에 눈에 띄는 스티커를 부착하여 원내의 임직원이라면 누구라도 그분들에게 먼저 다가가 보다 친절한 서비스를 다하겠다는 다짐이기도 하다.

이번 서울의료원의 간부직원들의 안내봉사 및 첫방문 스티커 제도가 그간 시산하 병원들이 가지고 있던 서비스에 대한 이미지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수준으로 바꿔놓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내외적으로 성장하는 서울의료원의 잠재력을 엿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연락처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
홍보대외협력실장 송숙희
02-343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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