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 희망이 되는 영화 ‘안녕, 형아’ 5월 27일 개봉확정
주인공 장한이 역을 맡은 박지빈은 드라마 [완전한 사랑]과 영화 <가족>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은 아역스타로써 <안녕, 형아>에서 못하는 것이 없는 말썽천재 동생 역할을 맡아 춤, 힐리스, 자전거 등을 섭렵하며 장편영화 주연으로서의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드라마, 영화, 연극 등 장르를 넘나들며 최고의 감정 연기를 펼쳐온 베테랑 연기자 배종옥은 <안녕, 형아>에서 ‘자식의 아픔’이라는 위기에 오열하지만 아이들을 통해 더욱 강인한 힘을 배우는 ‘엄마’역할로 관객의 가슴을 울릴 예정이다.
슬픔이 희망이 되는 영화 <안녕, 형아>는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오는 5월 27일 개봉예정이다.
연락처
마케팅실 2193-2050